라즈베리파이 2에 사용되던 마이크로 SD 카드를 긴급히 사용할 일이 있어 인식시켰더니 총 16GB 중 30MB 파티션만 인식되는 사태가 일어났다. 오우, 퐌타스틱 ㄷㄷㄷㄷ 혹시나 해서 포맷을 해봤지만 30MB 파티션만 말끔히 정리되었고 남은 용량은 돌아오지 않았다.

열이 뻗쳐올라 이런저런 유틸로 마이크로 SD 카드를 복구해 보겠다며 설쳐대다가 결국 인식 자체가 되지 않는 상황이 펼쳐졌다. 제어판 / 관리도구 / 컴퓨터 관리에 들어가서 해당 드라이브를 찾아보려 해도 드라이브 문자 자체도 부여되지 않고 인식도 되지 않는 해괴한 상황.

이에 대해 구글링 하다가 sdcard.org 라는 곳을 알게 되었고 여기서 제공하는 포맷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니 용량이 온전히 돌아오게 되었다.

나와 같은 일을 겪을 수 있는 사람들을 위해 방법 공개 ㄱㄱㄱ

 

위 페이지에서 좌측 부메뉴 중, SD Formatter for Windows Download 메뉴를 클릭하고 Accept 하여 포맷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는다. (또는 SDFormatterv4 ← 클릭)

압축 해제 후 설치한 뒤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시킨다.

 

Refresh 버튼을 눌러 연결된 드라이브들을 새로고침한 후, 포맷할 드라이브를 선택한다.
(난 S 드라이브 선택)

 

드라이브를 선택한 후, Option 버튼을 클릭하고 다음과 같이 설정하고 OK 한다.

 

그럼 포맷 옵션 문구가 변경된다. Format 버튼을 누르자.

 

뭐 없다. 그냥 OK

 

포맷 완료!

1. 식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깔끔하게 포터블 버전으로)

   (http://www.sublimetext.com/)

   <주의> 전체 경로(자체 폴더명 제외)에 띄어쓰기가 있거나 영문자나 숫자가 아닌 문자가 있을 경우 패키지 컨트롤 설치가 안 될 수 있다. 이것 때문에 연속 삽질…

2. 압축해제 및 실행

3. sFTP 패키지 설치하려면 위에서 언급한 패키지 컨트롤을 설치해야 함.

4. 서브라임에서 Ctrl + ` 누르면 콘솔창이 열림

5. import urllib2,os; pf=’Package Control.sublime-package’; ipp=sublime.installed_packages_path(); os.makedirs(ipp) if not os.path.exists(ipp) else None; urllib2.install_opener(urllib2.build_opener(urllib2.ProxyHandler())); open(os.path.join(ipp,pf),’wb’).write(urllib2.urlopen(‘http://sublime.wbond.net/’+pf.replace(‘ ‘,’%20’)).read()); print ‘Please restart Sublime Text to finish installation’

위 문장 복사 & 붙여넣기 후 엔터

6. 프로그램 재시작

   (재시작 한 후에 다시 콘솔창을 열어 로그를 확인해보면 유니코드 뭐시기 에러가 떴을 수 있다. 이럴 경우 1번의 주의사항을 다시 볼 것)

7. Ctrl + Shift + P 누르면 패키지 컨트롤 창이 뜬다.

8. install package 입력 후 엔터

9. 조금만 기다리면 또 다른 목록이 뜬다.

10. sftp 입력하면 패키지가 하나 뜰 것이다.

     (기존에 설치가 되어 있다면 안 나옴)

11. 엔터 누르면 sFTP 설치 시작

12. 설치가 완료 된 것 같으면 재시작을 한 번 한다.

     (Map to Remote 메뉴가 비활성화 되어 있을 수 있음)

13. 재시작 후 File -> Open Folder 클릭하고 기존에 생성되어 있는 작업 폴더를 선택한다.

     (새로운 창으로 뜨게 됨)

14. 좌측에 뜬 사이드바의 폴더 목록에서 원격 폴더와 매칭시킬 폴더를 선택하고 오른클릭 -> Map to Remote 메뉴 클릭

     (만약 Map to Remote 메뉴가 비활성화 상태라면 12번 확인)

15. sftp-config.json 파일이 생성되면서 바로 열릴 것이다. 편집 후 저장.

16. 가끔 인코딩 문제로 연결이 안 될 때가 있는데 쿨하게 프로그램 재시작

17. 잘 된다~

sh 끝에 exit 를 작성해서 종료를 확실히 하고..

java 쪽엔 System.exit(0); 을 작성해서 역시 종료를 확실히 한다.
안 하니까 가끔 완전 종료되지 않고 상주해서 메모리 야금야금 먹고 있다 -.-;;
– 추가
sh 파일 내부에 경로 모두 정의하자.
(CLASSPATH 같은 것..)
이거 때문에 또 30분 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