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벌꿀술(미드, Mead) 준비

2019년 여름이 서서히 지나가면서 속도가 느리긴 하지만 기온이 점차 내려가고 있다. 이는 곧 술을 빚기에 아주 좋은 때라는 것을 의미한다. 흐흐.. 지난 2017년부터 벌꿀술(미드, Mead) 을 만들었는데 이번 가을도 벌꿀술을 발효시키며 지내려한다. 냉장고에 숙성 중인 미드들이 많아서 고민이긴 하다. 항상 새로운 배치를 만들 때마다 구글링으로 자료들을 찾아보며 그 때마다 ‘이건…